리틀원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스마트 젖병을 통해 수유를 보조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별 영양 점검이 가능한 스마트 수유 서비스를 제안했다.
네슬레 Start and Co.는 네슬레 사업의 3대 축인 식품, 영양, 웰니스(Wellness)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프로젝트이다.

총 90개의 다양한 협업 제안서가 접수됐고, 한 달간의 심층 인터뷰를 거쳐 부문별 상위 3개 팀이 선정됐다.
리틀원은 향후 네슬레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헬스케어 디바이스와 앱 출시를 목표하고 있으며 개인별 건강 정보에 기반한 비대면 건강 상담 서비스를 실현할 계획이다.
앞서 리틀원이 개발한 스마트 보틀은 2022 CES 혁신상과 보건 의료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