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만원 명품인데…" 비오는 날 보테가 신었다가 '대참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07-01 10:18   수정 2022-07-01 10:53

"98만원 명품인데…" 비오는 날 보테가 신었다가 '대참사'


수의사 이가흔 씨가 비 오는 날 명품 슬리퍼를 신고 난 후 발에 이염이 됐다고 토로했다.

이 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 오는 날 ○○○ 슬리퍼 신었더니 일어난 일"이라며 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로 인해 슬리퍼 염색이 빠지며 발가락과 발등에 검은 물이 든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해당 제품을 서울 강남구 한 백화점에서 샀다며 98만원 구매영수증도 첨부했다.

이어 "5번이나 씻었는데 지워지지 않는다"라며 "9만8000원도 아니고 98만원인데 비 오는 날 신지 말라고 알려주시지"라고 원망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제품은 명품브랜드 보테가베네타 러버 리도 플랫 샌들 블랙컬러로 추정된다. 슬라이드 타입이라 착화감이 편하고, 퀼팅 덕에 약간의 쿠션감이 느껴져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