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 1만8606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두 배 많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07-05 21:37   수정 2022-07-05 21:38

오후 9시까지 전국 1만8606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두 배 많아

코로나19 유행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5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1만8000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만860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1만7146명)보다 1460명 많다. 이틀 연속 1만명대 후반이다.

지난 3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코로나19 유행세가 최근 반등세로 전환된 데다 주말에 줄었던 진단 검사 수가 주중에 다시 늘면서 확진자 수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9시까지 확진자 수는 1주 전인 지난달 28일(9845명)보다 8761명 늘어 1.9배, 2주 전인 지난달 21일(8552명)보다는 1만54명 많아 2.2배를 기록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6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2만명 전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