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22.89
(18.23
0.37%)
코스닥
983.07
(14.71
1.5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속보] 대통령실, 이준석 징계 관련 말 아껴…"尹, 당무 언급 부적절"

입력 2022-07-07 11:11   수정 2022-07-07 12:07



대통령실이 7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과 관련해서 말을 아꼈다.

이날 오후 징계 여부 논의를 위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개최가 예정돼 있는 이준석 대표에 대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당무에 대해 대통령이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하셨다"라며 "당내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은 국민이 원하지도 바라지도 않을 것"이라 말했다.

이날 국민의힘은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한 채 이 대표를 지켜보는 중이다. 이 대표 징계 수위를 두고도 많은 예측이 오간다. 다만 어떤 결과가 나오든 당 내홍이 계속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친윤(친윤석열)계를 중심으로 이 대표의 자진사퇴를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대표는 윤리위 배후로 친윤계를 겨냥하고 있어 갈등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