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경닷컴이 주관한 국내 최고 권위의 주식 실전투자대회 ‘2022 제28회 한경 스타워즈 상반기 시상식’이 26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빌딩에서 열렸다.올 상반기 폭락장 속에서도 유일하게 수익률을 기록한 김대현 하나증권 명동금융센터 부장이 누적수익률 1.65%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하영춘 한경닷컴 대표(오른쪽)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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