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정기예·적금 금리 최대 0.40%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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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8-29 14:32   수정 2022-08-29 14:35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30일부터 한국은행 기준금리 상승분에 맞춰 정기예금과 적금 금리를 상품별로 최대 0.40%포인트(p) 인상한다고 29일 밝혔다.

적금 상품은 1년제 기준 0.20%p에서 최대 0.40%p, 예금 상품도 0.20%p에서 최대 0.40%p 인상한다.

우선 만 65세 이상만 가입 가능한 시니어 전용 상품인 ‘백세청춘 실버정기예금’ 금리를 1년제 기준 최고 연 2.80%에서 연 3.20%로 0.40%p 인상하기로 했다.

적금 상품으로는 최장 10년까지 자동재예치가 가능한 ‘백세청춘 실버적금’ 금리를 1년제
기준 최고 연 2.65%에서 연 3.05%로 0.40%p 인상한다.

우대이율을 고객이 직접 선택해 가입·변경할 수 있는 상품인 ‘BNK내맘대로 적금’ 금리를 1년제 기준 최고 연 2.90%에서 0.35%p 인상돼 연 3.25%를 받을 수 있다.

나머지 예적금 상품들도 한국은행 기준금리 상승분을 반영하여 신속하게 인상하기로 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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