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그동안 중소협력사들의 자금 운용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고 전했다. SK 계열사 14곳은 448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운용 중이다. 협력사들에 이자율 1.01~1.83%를 감면한 저리 대출 등도 지원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2차 협력사에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50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금 펀드를 별도로 운용 중이다. SK텔레콤은 자사가 보유한 특허기술을 협력사가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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