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한경 생애자산관리대상’ 시상식이 6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대상(금융감독원장상)은 신한금융지주가 받았다. 부문별 최우수상은 우리은행(은행 상품 부문), 하나은행(은행 서비스 부문), 삼성생명(생명보험사 부문), DB손해보험(손해보험사 부문)이 수상했다. 앞줄 왼쪽부터 장용준 DB손해보험 상무, 고영수 우리은행 리테일디지털 본부장, 김광재 신한금융지주 본부장, 홍선기 삼성생명 부사장, 조윤식 하나은행 WM 본부장, 뒷줄 왼쪽부터 주소현 이화여대 소비자학과 교수, 김제동 생명보험협회 전무, 이명순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 이호형 은행연합회 전무, 신종혁 손해보험협회 본부장.
임대철 한경디지털랩 기자 playlim@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