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퇴근길 미행 당해…경찰 "유튜버 수사 중"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09-30 19:35   수정 2022-09-30 19:37

한동훈, 퇴근길 미행 당해…경찰 "유튜버 수사 중"

경찰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미행한 혐의로 모 유튜버를 수사 중이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퇴근길에 자동차로 미행당하는 등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지난 28일 한 장관 측으로부터 접수해 수사에 들어간 상태라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주거지 인근 폐쇄회로(CC) 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모 유튜브 채널 운영자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조만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A씨는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 출신의 인사들이 개설한 채널에서 활동하는 유튜버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우선 100m 이내 접근금지 등 긴급응급조치를 했다. 경찰은 A씨의 차량에 동승자가 있었는지, 범행에 가담했는지도 확인할 방침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