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9일부터 이틀간 '2022 천안 빵빵데이' 축제

입력 2022-10-05 17:20   수정 2022-10-06 00:58

충남 천안시는 9일부터 이틀간 ‘2022 천안 빵빵데이’ 축제를 연다. 9일 ‘빵지순례단’ 출정식을 시작으로 30여 개 동네 빵집이 참여하는 빵마켓, 지역 예술인 공연, 도전 빵든벨, 호두과자 굽기, 쿠키 아이싱, 빵빵사진관 등이 운영된다.

가수 이무진, 유승우, 노라조가 출연하는 ‘빵빵콘서트’와 불꽃놀이도 펼쳐진다. 전국에서 모인 ‘빵빵데이 순례단’들은 빵지순례길에 오른다. 전국에서 선발한 100개 팀(296명)이 골목 빵집을 찾아 인터넷에 후기를 남기며 숨은 빵집을 전국에 알린다. 동네 빵집들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빵을 10% 할인해 판매한다.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관하는 ‘건강한 빵 만들기 베이커리 경연대회’가 열리고, 경연 후 시청에서 우수 작품을 전시한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