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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22 슈퍼레이스 타이어·드라이버·팀 챔피언십 석권

입력 2022-10-24 10:21  


 -한국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팀과 김종겸 선수 최다 챔피언 타이틀 차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 클래스에서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십 부문과 드라이버 챔피언십, 팀 챔피언십까지 모두 우승했다고 24일 밝혔다.

 슈퍼레이스의 올해 시즌에 신설된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십은 타이어 제조사 3사가 각각 지정한 5대의 차가 각 라운드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합산해 최종 라운드까지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제조사에 챔피언 타이틀을 수여하는 방식이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십에서 시즌 초반부터 큰 격차를 벌려 총점 437점으로 초대 챔프 자리에 올랐다.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차는 총 8번의 라운드 중 6번(1~5라운드, 8라운드)의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한국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팀의 김종겸 선수는 23일 열린 시즌 최종전에서 4위로 마무리, 드라이버 누적 포인트 106점을 기록하며 챔프로 등극했다. 김종겸 선수는 2018, 2019, 2021년에 이어 통산 4번째 시즌 챔피언에 올라 대회 최다 신기록을 세웠다. 같은 팀 조항우 선수는 5위, 최명길 선수는 7위를 기록하며 팀 포인트 총 185점을 획득해 팀 챔피언십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한국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는 삼성화재 6000 클래스 최다 우승팀으로, 올 시즌에는 소속 선수 전원(1라운드 김종겸, 3라운드 최명길, 5라운드 조항우)이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종합 1위, 2021년에 이어 올 시즌 종합 1위를 더해 최근 6년간 펼쳐진 대회에서 총 5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세계 약 70여 개의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에 나서고 있다. 특히,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 3세대 경주차를 도입하는 2022-2023 시즌부터 원메이크 공식 타이어 공급사이자 테크니컬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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