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쓸어담는 외국인…"中 방역 완화 수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11-18 17:49   수정 2022-11-19 00:51

의류업체 F&F 주가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18일 F&F 주가는 전일 대비 1.92% 오른 15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들어 9% 넘게 상승했다.

외국인이 앞장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는 지난달 90억원어치 F&F 주식을 순매도했다. 하지만 이달 들어선 4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날도 15억원어치를 더 사들이며 8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감이 커지자 외국인이 F&F를 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F&F는 MLB 브랜드를 내세워 중국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3분기 불리한 방역정책 환경에도 중국 시장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다.

최세영 기자 seyeong2022@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