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삼바…실적개선株 미리 담아라"

입력 2022-11-21 18:02   수정 2022-11-22 00:53

내년 경기침체 여파로 기업들의 영업이익 감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부 기업은 올해와 내년도 영업이익률이 30%를 넘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경기침체에 대비해 이 같은 ‘퀄리티 종목’을 미리 선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을 합쳐 시가총액 150위권 내 기업 가운데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이 3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는 기업은 5개사로 조사됐다.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업체인 리노공업은 올해 예상 연간 영업이익률이 43.3%로 1위였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32.9%), 셀트리온(32.6%), JYP엔터테인먼트(30.2%), F&F(30.1%) 순서였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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