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협회(회장 최중경)는 22일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제20회 한·미 친선의 밤을 열고 고(故)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에게 한미우호상을 수여했다. 시상식에는 장남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대신해 장손인 정준선 KAIST 교수(왼쪽)가 대리 수상했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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