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63.92
1.32%)
코스닥
968.36
(13.77
1.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중국 경기반등 수혜…중남미·유럽으로 눈 돌려라"

입력 2022-12-08 17:39   수정 2022-12-09 00:20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사실상 포기하자 증시 반등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하지만 중국 증시 변동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 투자전문매체 배런스는 “중국 경기 반등으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라틴아메리카나 유럽 증시에 눈을 돌리라”고 7일(현지시간) 조언했다.

라틴아메리카는 중국의 증가하는 원자재 수요로 이익을 볼 것이란 전망이다. JP모간은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올해 2.9%에서 내년 4%까지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라틴아메리카에는 세계 리튬 매장량의 3분의 2가 묻혀 있다. 다른 광물 자원도 풍부하다. 브라질은 세계 니켈 매장량의 17%, 칠레 페루 멕시코는 세계 구리 매장량의 40%를 보유하고 있다.

유럽의 산업재, 소비재 기업도 눈여겨봐야 한다는 조언이다. 중국의 제조업 경기와 밀접한 연관이 있거나 중국 소비시장 노출도가 큰 기업들이 수혜를 누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UBS는 구찌, 보테가베네타 등을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 명품기업 케링, 세계 최대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에 투자할 만하다고 했다. 산업재 기업으로는 스위스 전기장비 기업 ABB와 농기계 기업 부처를 꼽았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