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동자동 동자아트센터에서 열린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30세대가 90% 이상인 협의회는 기존 노조의 파업이나 정치투쟁은 지양하고, 노동자 권익 향상을 위한 활동에 집중하는 단체다.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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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동자동 동자아트센터에서 열린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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