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최신 CI 적용한 전시장
-프라이빗 핸드오버 존 마련 등
BMW코리아가 서대구 전시장 및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와 서대구 중앙 서비스센터(운영: 한독모터스)를 개장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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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서구 달구벌대로 1841에 위치한 BMW 서대구 전시장과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브랜드 최신 CI를 적용해 쾌적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변화했다. 전시장 내에는 8대의 신차를 전시하며 편의를 고려한 공간 배치를 반영했다. 또 대구 지역 전시장 중에서는 유일하게 프라이빗 핸드오버 존을 보유하고 있다. 전시장 1층에는 경주 차를 정비하는 피트 개념을 적용한 BMW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가 자리잡고 있어 소모품 교체나 경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구 서구 와룡로 425에 위치한 BMW 서대구 중앙 서비스센터도 실내를 새단장했다. 7개의 판금, 6개의 도장 워크베이를 비롯해 총 54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한 대구 및 경북 지역 최대 규모의 BMW 공식 서비스센터다. 이를 통해 일반 수리부터 사고 차 수리까지 모든 작업이 가능하다.
한편, 한독모터스는 이번 새 단장과 함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1일 대구에서 열리며 7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차를 경험할 수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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