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근공, 600억 PEF 운용사에 IMM인베·스카이레이크 선정

입력 2023-05-02 16:30   수정 2023-05-02 16:31

이 기사는 05월 02일 16:3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국내 사모펀드(PEF) 위탁 운용사로 IMM인베스트먼트와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를 선정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이날 IMM인베스트먼트와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에 PEF 출자 최종 선정을 통보했다. 각각 300억원씩 총 600억원의 출자를 약정했다.

앞서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 3월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를 내고 국내 PEF 운용사에 600억원을 출자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여러 PEF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이번에 선정된 2곳과 IMM프라이빗에쿼티(PE), 제이앤PE 등 총 4곳을 프레젠테이션(PT) 대상으로 올렸다.

이번 건설근로자공제회의 출자 사업은 2년 만이다. 2021년 PEF 부문에서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와 스틱인베스트먼트를 선정해 각각 200억원씩, 총 400억원을 출자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들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설립됐다. 지난 2월 말 기준 운용자산 규모는 4조7000억원에 달한다. 이들 자산 중 대체투자 분야의 운용 규모는 약 1조30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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