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들과 친환경 가치 공유
더클래스효성이 사회공헌 활동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팔당 및 하남 일대에서 시행했다. 30명의 임직원은 이날 미사경정공원에서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벤츠 그린플러스 플로깅은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환경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해 9월 출범한 벤츠 그린플러스 활동의 일환이다. 벤츠 영업망 임직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기후 행동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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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효성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지역 사회공헌에 참여하자는 뜻을 모아 동참했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플로깅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클래스효성은 2021년부터 벤츠 어스 아워,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에 참여해 1시간 동안 전시장을 소등하는 등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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