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아이돌 멤버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캐스팅됐다는 기사에 먼저 원작 소설을 읽었다. 책장을 넘길수록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급박한 전개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고, 급기야 이 책의 작가인 메리 셸리에게 흠뻑 빠지고 말았다. 아니, 열아홉의 나이에 이처럼 놀라운 소설을 쓴다는 게 대체 가능한 일인가?어크로스 편집장 최윤경의 ‘탐나는 책’
디스트릭트 부사장 이동훈의 ‘DX아웃룩’
소설가·감독 정대건의 ‘소설처럼 영화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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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아이돌 멤버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캐스팅됐다는 기사에 먼저 원작 소설을 읽었다. 책장을 넘길수록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급박한 전개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고, 급기야 이 책의 작가인 메리 셸리에게 흠뻑 빠지고 말았다. 아니, 열아홉의 나이에 이처럼 놀라운 소설을 쓴다는 게 대체 가능한 일인가?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