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30일 심야 시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에 반발하는 차원으로 관측된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면서 "미사일의 기종과 비해거리 등 자세한 제원을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지난 달 24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2발을 발사한 이후 37일 만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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