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는 스토리피닉스와 드라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제작 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64억원으로 이는 작년 매출액의 10.2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4월 말까지다.
이 드라마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으로 러닝타임 40분으로 총 10부작이 예정됐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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