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유망 중소·중견기업 19곳을 대상으로 ‘소부장 특화 글로벌 파트너링 수출상담회’를 연다. 자동차, 항공, 기계, 중장비 등 소부장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기업은 바이어 발굴, 상담 매칭, 부스 임차료 등을 지원받는다.
경상남도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유망 중소·중견기업 19곳을 대상으로 ‘소부장 특화 글로벌 파트너링 수출상담회’를 연다. 자동차, 항공, 기계, 중장비 등 소부장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기업은 바이어 발굴, 상담 매칭, 부스 임차료 등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