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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30일(현지시간) 미 상원이 셧다운(연방정부의 업무 중단)을 피하는 임시예산안을 통과시키기에 충분한 표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미 상원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후 9시 넘어 임시예산안에 대한 표결에 들어갔다.
앞서 이날 오후 미 하원은 2023회계연도 수준의 연방자금을 11월 17일까지 45일간 지원하는 형태의 임시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미 하원에 이어 상원에서 임시예산안이 통과되면 미국은 11월 17일까지 셧다운을 피할 수 있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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