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美 콘퍼런스서 차세대 AI용 메모리 선보여

입력 2023-11-20 17:57   수정 2023-11-21 01:21

SK하이닉스는 지난 12~17일 미국 덴버에서 열린 ‘슈퍼컴퓨팅 2023’ 콘퍼런스에 참가해 차세대 메모리 등을 선보였다. 이 콘퍼런스는 미국 컴퓨터학회(ACM)와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컴퓨터학회가 1988년부터 개최하는 연례행사다. 전 세계 컴퓨터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처음으로 참가했다.

SK하이닉스는 현지 부스에서 인공지능(AI)·HPC에 특화한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를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HBM3E는 엔비디아의 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 ‘H100’과 함께 전시됐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