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국힘 후보로 총선 출마?…"제안 없어, 본업에 충실"

입력 2023-12-11 21:22   수정 2023-12-11 21:30


박지성 전북현대 테크니컬 디렉터가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두고 불거진 국민의힘 영입설을 부인했다.

11일 JTBC에 따르면 박 디렉터 측은 "공식, 비공식 어느 쪽으로도 전혀 제안받은 게 없다"며 "현재 수원에 계속해서 거주하는 것도 아닌지라 그럴 가능성도 없다. 본업에 충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국민의힘이 박 디렉터를 수원에 공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단순 아이디어 차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 디렉터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수원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이 인연으로 수원 영통구에는 '박지성삼거리', '박지성공원' 등이 조성돼 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