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셀트리온, 자사주 230만주 소각

입력 2024-01-08 10:57   수정 2024-01-08 10:59

셀트리온이 자기주식 약 23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오는 12일 합병 셀트리온의 신주 상장을 앞두고 있는 만큼 주주친화 정책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셀트리온은 총 230만9813주에 해당하는 주식 물량을 소각하는 절차에 돌입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 5일 종가 기준 약 4955억원 규모다. 이번 주식 소각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는 2억2029만520주에서 2억1798만707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을 마무리 짓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의 도약을 준비하면서 주주가치를 계속해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을 펴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지난해 10월 이사회 의결을 통해 결정됐다”며 “지속적인 주주친화 정책을 펼치면서 회사의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