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 소외지역 대상, EV 충전시설 설치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교통 소외지역 대상 '그린 메이트 마음 충전기' 지원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기차(EV) 충전시설이 필요한 마을을 모집 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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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캠페인은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마을공용 EV 완속형 충전기 시설 보급은 물론 친환경 전기차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청정 자연과 함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
그린 메이트 마음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간 모집을 통해 강원 평창군 용평면, 전남 구례군 용방면, 경기 양평군 서종면, 경북 울진군 후포면 등 총 4곳을 1차로 선정됐다.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미쳐 신청하지 못한 각 시·군 내 지역을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추가로 모집한다.
대상은 KGM의 전기차인 토레스 EVX 출고 또는 출고예정 소비자의 실 거주지역 500M 이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없는 마을이다. 행정구역 내 100가구 이상이 거주하면 신청가능 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29일까지 이며 신청 방법은 KG 그린 메이트 웹사이트에 접속, 신청자 정보와 간단한 신청사연 등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이후 내부 절차를 통해 적합대상 마을을 선정할 예정이며 상반기 내에 EV충전시설 및 연계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KGM은 그린 메이트 마음 충전기 지원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전개 및 환경 의식을 갖고 지구 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를 실천하는 자동차 전문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정통 SUV 스타일의 토레스 EVX를 필두로 친환경차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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