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입력 2024-03-05 09:09   수정 2024-03-05 09:10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9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1.8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15.2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8.3%, 52.6%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효성중공업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효성 인적분할 관련 영향 점검, 인적분할보단 업황/수주/실적/밸류 매력이 핵심 - 이베스트투자증권, BUY
03월 05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효성중공업에 대해 "핵심 포인트: 전력기기 산업 초호황 Cycle은 북미/유럽/중동 등 주요 권역별 시장 중심 상당 기간 지속 예상 + 미국 대형 생산거점(테네시주)을 바탕으로 북미시장 초고압 변압기 호황 대응 경쟁력 보유 + 사우디 네옴시티 등 초고압 중심 수주 대응 지속 + 23년 11월 노르웨이 송전청 1,018억원 대형 수주 등 북유럽 대응 호조 지속 + 22-23년 아프리카/호주 등 제3시장 대형 수주로 향후 시장 성장 대비한 교두보 구축. 기타 포인트: 건설부문 리스크는 제한적인 수준 + 액화수소는 올해 안에 공장 완공 및시운전은 물론 빠르면 매출도 발생 예정 + 2023년 첫 배당 실시. 효성 인적분할 관련: 시장에선 효성중공업의 경우 조현상부회장이 신설지주 지분율 제고를 위해 보유 지분을 매각 등의 방법으로 활용하기 전에 건설부문 매각 등을 통한 가치부양 수순이 진행되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있었음. 다만, 동사는 기본적인 펀드멘털 및 밸류에이션 매력 자체가 우수. 이런 부분들은 사측의 계획/언급이 없는 상황에서 과도한 스토리텔링은 지양 필요"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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