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기후동행카드' 신용·체크카드로 충전

입력 2024-04-21 18:48   수정 2024-04-22 01:18

한 달에 6만2000원만 내면 서울 시내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를 신용·체크카드로 충전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모바일 기후동행카드를, 27일부터 실물카드를 신용·체크카드로 충전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모바일 기후동행카드는 계좌이체로만 충전이 가능했다. 실물 카드는 오로지 현금으로만 충전하는 불편이 있었다.

먼저 24일부터는 국민·하나·우리·신한·현대 등 모든 카드사에서 발급하는 신용·체크카드로 모바일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할 수 있다. 모바일티머니 앱에 접속해 충전을 원하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등록하면 된다.

실물카드 이용자는 27일부터 서울교통공사 1~8호선 역사에 비치된 일부 일회용 교통권 발매기를 통해 신용·체크카드로 충전할 수 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