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는 7.14점(10점 만점)으로 2018년 6.57점 보다 높아졌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아주 많은 아동(9~17세) 비율은 1.2%로 2018년(0.9%)보다 높아졌다.
학업으로 인해 신체활동과 수면시간이 감소하다 보니 비만도 늘었다. 9~17세 아동의 비만율은 14.3%로 2018년(3.4%)보다 네 배 넘게 증가했다. 전 연령대에서도 과체중·비만율이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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