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 추리소설 작가 중 한 명으로 최근 101번째 소설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를 출간했다. 치밀한 구성, 그럴듯한 개연성과 함께 읽기 쉬운 스릴러라는 특징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추리소설뿐만 아니라 <연애의 행방> <편지>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썼다. (정답은 하단에)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투간 소키예프의 무소륵스키 전람회의 그림’이 오는 30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지휘자 투간 소키예프와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유가 호흡을 맞춘다. 22일까지 아르떼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10명을 선정해 S석을 두 장씩 준다. 당첨자 발표는 23일.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히가시노 게이고)
서울 통의동 백송 터에는 슬픈 사랑 이야기가 전해진다. 영조의 딸 화순옹주와 그의 남편 월성위 김한신이 주인공이다. 이들은 소문날 정도로 금실이 좋았지만, 김한신이 이른 나이에 병으로 죽자 화순옹주도 남편을 따라 죽었다. 영조는 딸의 죽음에 깊이 상심해 그녀의 정절을 기리며 사당을 세웠다. - 칼럼니스트 한이수의 ‘서촌기행’● 바리스타의 꿈을 키우게 된 호주 여행
5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떠난 호주 여행에서 커피의 특별함을 경험한 변상헌 바리스타. 카페에서 모두가 내 취향에 귀 기울여주는 모습을 보고 바리스타를 꿈꾸게 됐다. 손님들과 커피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취향을 존중해 커피를 내리는 카페 커퍼시티를 차렸다. - 칼럼니스트 조원진의 ‘공간의 감각’
플루티스트 김유빈이 오는 23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공연한다. 피아니스트 김도현과 함께 프랑시스 풀랑크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을 연주한다.● 연극 - 랑데부
연극 ‘랑데부’가 오는 24일부터 9월 21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각자의 상처를 내보이며 자신들도 모르게 서로에게 빠져드는 두 중년의 사랑을 그린다.● 전시 - 종이의 영웅, 칸의 서사
작가 허영만 특별 초대전 ‘종이의 영웅, 칸의 서사’가 10월 20일까지 광양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열린다. 만화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의 원화와 드로잉 등을 소개한다.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