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2009년 사우디에서 1.2GW급 라빅 중유화력발전 사업을 수주하는 등 중동 지역에서 발전과 태양광 사업을 잇달아 따내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가스복합, 신재생, 그리드,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수 사업이 계속 발주될 것으로 기대되는 중동 시장에 진출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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