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로우파트너스는 스타트업 제이제이엔에스에 대한 투자를 마무리하고 협력 관계를 공식 발표했다.
6일 로우파트너스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방음 소재 분야에서의 혁신을 이끌어가는 제이제이엔에스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양사의 긴밀한 협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이제이엔에스는 웨이브메타 방음 소재를 개발하며 주목받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투자를 통해 제품 개발 고도화와 건설 분야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로우파트너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제이제이엔에스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팀의 역량을 높이 평가한 결정이다. 더욱 빠르고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과 전문성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로우파트너스는 제이제이엔에스의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하며, 동시에 업계 내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이제이엔에스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최종 선발된 바 있다. 공공 및 개인 체육시설물 소음차단용 스마트 메타 방음패널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해당 지원사업 운영사인 로우파트너스와의 협력 관계도 공고히 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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