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에 123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조기 지급에는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SK스토아 등이 참여한다. 물품 대금을 빨리 지급하는 것은 중소 협력회사들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조기 지급 대상은 네트워크 공사와 유지 보수, 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는 1450여 개 협력사와 250여 개 유통망 등이다.
2025-01-19 14:08 수정
SKT, 설 앞두고 협력사에 1230억원 대금 조기 지급
SK텔레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에 123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조기 지급에는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SK스토아 등이 참여한다. 물품 대금을 빨리 지급하는 것은 중소 협력회사들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조기 지급 대상은 네트워크 공사와 유지 보수, 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는 1450여 개 협력사와 250여 개 유통망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