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1월 20일 15:4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브릿지코드가 인수합병(M&A) 자문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브릿지코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M&A 자문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브릿지코드는 연간 1260건 이상의 M&A 거래를 성사시키며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증권사와 회계법인 출신의 금융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과 체계적인 매칭 시스템이 강점으로 꼽힌다.
브릿지코드는 중소·벤처 M&A 시장 변화에 발맞춰 전문 인력 확충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시장 내 선도적 위치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상민 브릿지코드 대표는 "중소·벤처기업들의 성공적인 M&A를 위해서는 기업의 특성과 시장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성 있는 자문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