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0.00
0.00%)
코스닥
954.59
(0.00
0.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서울구치소 도착한 공수처…尹 복귀하면 강제구인 재시도

입력 2025-01-21 18:29   수정 2025-01-21 18:30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 재시도에 나섰다.

21일 공수처는 "금일 오후 공수처 검사와 수사관 6명이 피의자 윤석열에 대한 강제구인 및 현장 대면조사를 위해 서울구치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5시47분께 서울구치소 내부로 공수처 차량이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3차 변론에 출석한 뒤 인근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향했다.

윤 대통령보다 먼저 서울구치소에 도착한 공수처 직원들은 윤 대통령이 복귀하면 강제구인을 재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강제구인을 처음 시도한 전날처럼 실패하게 되면 구치소 내부 조사실에서 현장 조사를 진행할 가능성도 있다.

공수처는 전날 오후 3시께 서울구치소에 검사·수사관 6명을 보내 강제구인을 시도했지만, 윤 대통령 측의 거부로 불발됐다.

지난 15일 체포된 윤 대통령은 이날 10시간 40분의 조사에서도 진술을 거부했고, 16·17일 공수처의 조사 출석 요구에 모두 불응했다.

19일 새벽 구속된 뒤에도 공수처가 당일 오후 2시와 20일 오전 10시 조사에 출석하라고 2차례 통보했으나 역시 응하지 않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