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 인천시장은 21일 미국 영 김 미연방 하원의원에게 '올해의 인천인 대상'을 수여했다.
미국에서 연방 하원의원 3선이라는 성과를 이룬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 김 의원은 인천 출생으로 캘리포니아주 주하원의원을 거쳐 미연방 하원의원에 세 번째로 당선된 인물이다.
유 시장은 영 김 의원과 한국·미국 간 미래 협력 과제와 국제적·국내적 도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9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참석도 요청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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