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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비싸서 안 먹어요" 돌아서자…아이유·차은우 줄줄이 나섰다

입력 2025-01-24 10:04   수정 2025-01-24 10:28

프랜차이즈 치킨 업체들이 잇따라 톱스타 모델을 기용하고 있다. 경기불황에 치킨 값 논란 등으로 수요가 줄자 톱스타를 앞세워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소비자들 관심을 끄는 전략이다.

24일 푸라닭 치킨에 따르면 이 브랜드는 창사 10주년을 맞아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아이유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기반으로 치킨 업계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영역을 구축해 온 푸라닭 치킨의 방향성이 일치한다고 판단해 함께 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유와 함께 한 광고는 다음 달 TV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공개된다.


좀처럼 연예인 광고모델 발탁을 하지 않던 업체들도 몸값 높은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하고 있다.

앞서 교촌치킨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였던 변우석과 손잡았다. 2016년 배우 이민호가 마지막이었지만 9년여 만에 연예인 모델을 쓴 것이다. 교촌치킨이 다시 스타마케팅으로 선회한 것은 치킨업계 1위를 지켰던 교촌이 최근에는 BBQ와 bhc에 밀리는 모양새가 되자 위기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BHC는 10년을 동행한 전지현에서 황정민과 신유빈으로 갈아탔으며 BBQ는 배우 변요한을 모델로 기용했다. 노랑통닭은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모델로 광고 마케팅 활동에 열 올리고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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