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세계대전을 연구한 역사가이자 영국 BBC에서 역사 프로그램 제작 감독으로 활약한 저자가 쓴 책이다. 독일·소련전쟁에 연루된 1248명의 범죄자 또는 피해자 증언과 생존자들 구술을 통해 히틀러와 스탈린을 파헤치고 전쟁의 참극을 직시한다. (페이퍼로드, 888쪽, 3만8000원)
30년간 세계대전을 연구한 역사가이자 영국 BBC에서 역사 프로그램 제작 감독으로 활약한 저자가 쓴 책이다. 독일·소련전쟁에 연루된 1248명의 범죄자 또는 피해자 증언과 생존자들 구술을 통해 히틀러와 스탈린을 파헤치고 전쟁의 참극을 직시한다. (페이퍼로드, 888쪽, 3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