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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1등 메뉴 아메리카노” 우동플레이션도 주목

입력 2025-01-27 12:03   수정 2025-01-27 12:04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지난 5년간 우동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2019∼2024년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 상위 10개 음식값 변화’ 자료를 보면 우동류의 평균 가격은 지난해 6619원으로 2019년 5315원보다 24.5% 올랐다.

우동류 가격은 2020년 5476원, 2022년 6251원 등으로 매년 2∼10% 사이에서 높아졌다.

돈가스류가 24.2% 올라 두 번째로 높은 평균 인상률을 보였다.

돈가스류는 2019년 8666원에서 지난해 1만766원으로 오르면서 매출 상위 10개 음식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 가격이 만 원을 넘었다.

같은 기간 호두과자류는 4014원에서 4823원으로, 라면류는 4333원에서 4710원으로 올랐다.

특히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10번의 설·추석 명절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매출이 많았던 메뉴는 아메리카노였다.

아메리카노는 매년 연휴마다 10억∼20억 원 대가 판매돼 총 199억 3400만 원어치가 팔렸다.이어 호두과자(169억 1000만 원), 우동(117억 5000만 원), 떡꼬치(102억 원) 등이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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