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파생상품시장에 대한 이해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해 학계·업계 등 시장전문가들과 공동으로 '파생상품시장에 대한 오해와 진실' 책자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이 책자는 일반 대중과 투자자들이 파생상품시장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대표적인 오해를 8가지로 풀어 썼다.
이를 위해 학계·업계 전문가들과 한국거래소 임직원들이 머리를 맞댔다. 대표적 오해를 항목화한 뒤 각각 알기 쉽게 설명해 이를 해소하는 식으로 구성됐다.
한국거래소는 이 책자를 홈페이지에 올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와 컨텐츠를 통해 파생상품시장의 효용과 순기능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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