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등 청년 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 등의 일상 회복과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한다. 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2022년부터 4년 연속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됐다. 올해는 국비 9억4710만원을 확보해 청년 22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대전시 거주 청년은 지역 특화자로 39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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