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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로또' 강남 '래미안 원페를라' 특공에 1.8만명 북적

입력 2025-02-04 08:42   수정 2025-02-04 08:43


올해 첫 강남권 분양단지이자 '로또 청약'으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 원페를라' 특별공급에 2만개에 가까운 청약통장이 쏟아졌다.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래미안 원페를라 214가구 특별공급에 1만8129명이 신청, 평균 경쟁률 84.7대 1을 기록했다.

생애 최초 유형 신청자가 8083명으로 가장 많았고, 신혼부부 6611명, 다자녀가구 3106명, 노부모 부양 212명 등이 뒤를 이었다.

이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전용면적 59㎡가 16억~17억원대, 전용 84㎡는 22억~24억원대로 분양가가 책정됐다.

2021년 입주한 '방배그랑자이'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29억7500만원(19층)에 거래됐다. 인근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면 전용 84㎡ 기준 5억~7억원 수준의 시세차익이 기대돼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방배6구역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래미안 원페를라는 지하 4층∼최고 22층짜리 16개 동, 총 1097가구 규모로 오는 11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단지다.

계약금·중도금·잔금 납부 일정이 촉박해 청약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분양 물량은 482가구이며, 4일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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