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태영호 전 의원 아들 대마 흡연 '혐의 없음'…경찰, 불송치

입력 2025-02-06 09:36   수정 2025-02-06 10:37


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사무처장 장남의 마약 투약 혐의 사건이 혐의없음 처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태모씨(32)에 대한 대마 등 투약 혐의 수사 결과 '혐의없음'으로 지난 5일 불송치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1월 제주경찰청으로부터 태씨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고발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같은 해 9월 태 씨와 함께 태국을 방문한 고발인은 태 씨가 태국에서 대마초를 흡연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고발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