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시인이자 소설가 보르헤스, 불확정성 원리를 주창한 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 근대 계몽주의 철학자 칸트 세 사람의 삶과 저작을 독창적으로 연결해 실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책. 이들의 사유를 따라가며 인간 인식의 한계에 관해 질문을 던진다. (까치, 420쪽, 2만3000원)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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