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셰프 최현석이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였던 '랍스터 마라크림짬뽕'이 실제 제품으로 출시됐다. 당시 '스몰럭셔리' 콘셉트로 출연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던 제품이다.
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가 최현석과 협업해 ‘최현석의 랍스터 마라크림짬뽕’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방송 이후 해당 메뉴를 직접 맛보고 싶다는 소비자 요청이 잇따르자 프레시지는 최현석 셰프와 손잡고 밀키트를 출시했다. 출시가는 4만원이지만, 네이버스토어 등에서는 10일 오전 현재 1만99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오늘까지 20% 쿠폰 등을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현석의 랍스터 마라크림짬뽕’은 방송에서 나온 맛과 비주얼을 그대로 구현하고자 캐나다에서 어획한 자숙 랍스터 반 마리를 담아냈다. 탱글한 식감의 랍스터 살과 내장이 육수에 어우러져 진한 풍미를 선사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여기에 최현석 셰프의 비법 마라 소스와 크림이 더해졌다.
‘최현석의 랍스터 마라크림짬뽕’은 오는 16일(일)까지 프레시지 스마트스토어 신상위크를 통해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10일 밤 9시에는 신상잇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민지원 프레시지 상품팀장은 “최현석 셰프의 ‘랍스터 마라크림짬뽕’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자사의 제조 역량을 담아 밀키트로 선보이게 됐다”며 “프리미엄 식자재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집에서도 특별한 미식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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