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75.60
(24.54
0.54%)
코스닥
948.88
(1.49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전지현, 세무조사 후 2000만원 추징금 납부…해명 들어 보니

입력 2025-02-10 17:40   수정 2025-02-10 18:25


배우 전지현이 세무조사 후 추징금을 납부한 부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이음해시태그 측은 10일 "전지현은 2023년 세무 조사에서 모든 주요 사항에 대해 적법한 절차를 거쳐 문제가 없음을 확인받았다"며 "다만 세무사와 국세청 간의 비용 처리 방식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해 일부 항목에서 이견이 발생했다"면서 추징금 2000여만원을 추가 납부했다고 밝혔다.

추가 납부 세액에 대해 소속사 측은 "상적인 세무 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정"이라며 "이번 추징금은 중대한 세무상 문제나 위법 행위와는 전혀 무관함을 명확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국세청이 최근 2년 사이 국내 유명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전방위 세무조사에 착수했고, 전지현 역시 2014년 이후 9년 만에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고 거액의 추징금을 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번 조사는 서울 국세청 조사 2국에서 진행했으며, 부동산 매매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은 지난 2007년 86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지상 5층 규모 상가를 2021년 235억원에 매각, 149억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9월에는 서울 성수동 펜트하우스를 130억원에 남편과 공동 매입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