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은 이승정 미주사업부문장을 대표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정운호 창업주(사진)가 최근 대표이사직을 내려놓음에 따른 후속 인사다. 이 신임 대표는 클리오에서 20년간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 팀장으로 근무했고 2023년 네이처리퍼블릭 미주사업부 이사로 입사했다. 정 전 대표는 대표직에선 물러났지만 회장직은 유지한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이승정 미주사업부문장을 대표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정운호 창업주(사진)가 최근 대표이사직을 내려놓음에 따른 후속 인사다. 이 신임 대표는 클리오에서 20년간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 팀장으로 근무했고 2023년 네이처리퍼블릭 미주사업부 이사로 입사했다. 정 전 대표는 대표직에선 물러났지만 회장직은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