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67.85
1.47%)
코스닥
948.98
(0.83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오세훈 "학교는 아이들이 가장 안전한 공간이어야…철저 점검"

입력 2025-02-11 16:34   수정 2025-02-11 16:35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초등학생이 피살된 사건과 관련 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학교 안전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학교는 아이들에게 가장 안전한 공간이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여덟 살 초등학생이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 내에서, 가장 믿을 수 있어야 할 교사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며 "하늘나라로 떠난 어린 생명의 명복을 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 속에 계실 유가족께 온 마음을 다해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학교 안전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쯤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교사가 8세 여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